[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이엑스티가 25일 장 초반 급락했다.


이날 오전 9시43분 이엑스티는 전 거래일보다 15.58% 내린 5570원에 거래됐다. 장중 5240원까지 추락하면서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1회 발동했다. 전날 9.45% 내린 6610원에 거래를 마친 이후 2거래일째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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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변경 사실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KH건설, 133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KH 건설, 에스이컬러컬쳐 주식 1204만주 취득…지분 100% 소유 는 전 거래일인 22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이 체결됐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 송기용 대표이사는 장원테크 외 5인에게 보유 중인 이엑스티 주식 전부(1621만3545주)를 약 551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55억원은 이달 22일에, 잔금 496억원은 다음 달 20일에 지급하는 조건이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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