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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해…벌써 형용사"

최종수정 2019.02.21 09:04 기사입력 2019.02.2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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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영철 /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김영철 /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김영철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일본어 공부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영철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하고 잘 한단다. 그리고 또 하나 늘었다. 형용사 벌써 들어감. 공부 마치고 매니저와 늦은 점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철은 책상 위에 일본어 교재를 펼친 채 앉아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열정적이네요", "언어 능력이 대단하시네요", "열심히 하세요" 등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영철은 어학 공부를 통해 삶의 원동력을 얻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해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영어 선생님과의 '썸' 때문에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김영철은 1999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현재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FM' 진행을 맡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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