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해…벌써 형용사"
코미디언 김영철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일본어 공부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영철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하고 잘 한단다. 그리고 또 하나 늘었다. 형용사 벌써 들어감. 공부 마치고 매니저와 늦은 점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철은 책상 위에 일본어 교재를 펼친 채 앉아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열정적이네요", "언어 능력이 대단하시네요", "열심히 하세요" 등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영철은 어학 공부를 통해 삶의 원동력을 얻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해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영어 선생님과의 '썸' 때문에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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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철은 1999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현재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FM' 진행을 맡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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