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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랩' 이서진·임화영 프로파일링…최고 시청률 3.7%

최종수정 2019.02.18 10:23 기사입력 2019.02.1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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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드라마 '트랩' / 사진=OCN 방송 캡처

OCN 드라마 '트랩' / 사진=OCN 방송 캡처




OCN 드라마 '트랩'에서는 이서진과 임화영이 프로파일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OCN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 제4화에서 윤서영(임화영)은 강우현(이서진)의 집에서 연수의 프로파일링을 시작했다.


이날 윤서영은 우현과 연수가 전형적인 쇼윈도 부부라는 사실, 연수가 아들을 자신의 허영을 만족시켜줄 도구쯤으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윤서영은 "만일 신연수와 홍대표가 바람을 피운 이유가 그 둘이 1mm의 오차도 없이 똑 닮은 비슷한 종자인 걸 알 알아봤기 때문이라면"이라는 믿을 수 없는 추측을 했다.


이어 그는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큰 고통을 줌으로써 얻게 되는 쾌감을 위해 주변인들을 물색하는 사이코패스의 연쇄살인 특성상 연수와 홍대표가 팀이었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이날 방송된 '트랩'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전국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3.7%, 최고 4.4%로 자체 최고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에서도 평균 3.2%, 최고 3.7%로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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