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콜한, 봄·여름 시즌 전속모델로 모델 겸 배우 배정남 발탁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미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콜한’이 모델 겸 배우로 활약하는 배정남을 올 봄·여름 시즌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배정남은 최근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뛰어난 패션감각은 물론 최근 방송을 통해 선보인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전속모델 발탁과 함께 콜한이 이번 시즌 새롭게 내놓는 ‘올 데이 트레이너’ 슈즈는 트레이닝, 업무상 미팅 등 다양한 상황에 맞게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화로 통기성이 우수한 니트소재와 편안한 착화감을 갖췄으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의 모든 순간에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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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현 LF 풋웨어사업부장 상무는 “건강한 사고방식과 자신만의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이 점철된 일상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영감을 주는 배정남의 모습이 콜한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해 전속모델로 선정했다”며 “이번에 공개하는 세 가지 콘셉트의 봄 화보는 가벼운 트레이닝과 비즈니스, 또 반려견과의 산책 등 그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브랜드의 뿌리인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이 주는 편안한 가치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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