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지난해 12월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산업생산이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 통계당국인 유로스타트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유로존 산업생산은 전달보다 0.9%, 전년동월대비로는 4.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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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예상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3.3% 하락이었지만 이보다 더 큰 폭으로 줄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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