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50일 앞으로 다가온 11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열린 마스코트 조형물 제막식에서 관계자들이 마스코트 '수리'와 '달이' 인형탈을 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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