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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부산 기장 전시장 신규 오픈

최종수정 2019.02.07 10:41 기사입력 2019.02.0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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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 등 영남지방 대규모 복합문화 공간 높은 편의성 제공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부산 지역에 메르세데스-벤츠 기장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기장 전시장은 동해고속도로인 동부산 IC와 인접하고 동해 남부선인 오시리아 지하철역과 근접한 위치해 부산과 울산 인근 지역 고객들에게 높은 접근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인접 해안도로에서 시승체험도 용이하다.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대규모 복합문화 공간 본다빈치스퀘어 내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기장 전시장은 연면적 153㎡ 규모다. 차량 전시 공간은 실제 도로 느낌을 재현하고 고객 상담 공간은 나무 소재 인테리어를 통해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무엇보다 전시장을 컨설팅 룸과 같이 연출해 방문 목적에 맞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고급스러운 감성을 제공하도록 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기장 전시장/사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기장 전시장/사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조명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 및 트레이닝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기장 전시장은 최신 디지털 플랫폼 '세일즈 터치'를 도입해 실제 차량 없이도 대부분의 라인업과 고객 선택사항을 적용한 차량 내외관을 전시장 내 대형 스크린에 360도로 구현해 간접 체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경품 소진 시까지) 및 신차를 포함한 AMG차량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 SNS를 통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스타자동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첫 신규 오픈한 기장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55개의 공식 전시장과 64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21개의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며 수입차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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