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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예요’ 김지선 남편 “아내가 무시해서 두 달 만에 12kg 감량했다”

최종수정 2019.02.05 00:00 기사입력 2019.0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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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인생감정쇼-얼마예요?’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인생감정쇼-얼마예요?’



코미디언 김지선 남편 김현민 씨가 다이어트를 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 조선 ‘인생감정쇼-얼마예요?’에서는 설날 특집으로 ‘배우자가 남보다 못한 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지선이 남편과 함께 부부 패널로 특별 출연했다.


남편 김현민 씨는 자신이 다이어트를 혹독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아내(김지선)에게 ‘다이어트를 할까?’ 물었더니 ‘당신이 무슨 다이어트냐!’고 무시했다”면서 “아내가 ‘하다가 관둘 거면 하지도 말라’고 하더라. 이에 화가 나서 두 달 만에 12kg을 감량했다”며 털어놨다. 이에 김지선은 “남편이 몸을 만드는 걸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았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우 정미연 남편 안지환도 속사정을 털어놨다. 정미연이 남편을 위해 평소에도 전을 부쳐준다고 하자 안지환은 “전을 한 60개 정도 만든다. 그러고 나서 TV에 나오는 명절 증후군이 본인 이야기라고 하더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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