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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文정부, 클럽 범죄와 전쟁 선언해야…‘경찰 유착’ 뿌리 뽑아야”

최종수정 2019.02.04 13:35 기사입력 2019.02.0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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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클럽, 범죄의 온상”

하태경 “文정부, 클럽 범죄와 전쟁 선언해야…‘경찰 유착’ 뿌리 뽑아야”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4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버닝썬’ 클럽 사건과 관련해 “이번 기회에 정부는 클럽 범죄와 전쟁을 선언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마초, 물뽕, 성폭행, 몰카, 미성년자 출입 등 유흥클럽이 범죄의 온상”이라며 "물뽕, 대마초 공급 네트워크를 일망타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 최고위원은 “강남경찰서가 이런 중범죄 방치했다는 것은 유착 가능성을 더 높여준다”며 “클럽과 경찰의 유착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하 최고위원은 “클럽을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안심하고 갈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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