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슈돌’ 박주호♥안나, 나은이 만점짜리 예절…어려운 한자도 술술 읽어내

최종수정 2019.02.04 10:54 기사입력 2019.02.04 10:54

댓글쓰기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나은이가 예절교육을 완벽히 수행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나은이와 건후가 유치원 친구들과 조선 시대 교육기관 향교에 방문해 예절교육을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예절교육 중 선생님이 자리를 비우자 선생님의 책상에 있는 달콤한 유과가 나은이와 친구들을 유혹했다. 나은이의 친구들은 끝내 참지 못하고 일어나 유과를 먹기 시작했다. 나은이는 침을 꼴깍 삼키면서도 끝까지 친구들을 말리는 의젓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나은이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한바탕 유과 소동이 일어난 후 선생님은 자리에 돌아와 아이들을 다그쳤다. 유과를 먹은 아이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마지막으로 한 아이가 선생님에게 다가가 유과를 다시 돌려줬다. 이때 나은이는 선생님에게 “아까 친구가 못 먹어서 나은이가 줬어요”라고 배려심 넘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배려심뿐만 아니라 나은이는 한자를 손쉽게 읽어내는 등 똘똘한 모습까지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박또박 한자를 읽는가 하면 친구들이 대답을 못 할 때는 옆에서 도움을 주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