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설 명절 앞두고 협력사 대금 900억원 현금 조기지급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45,2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3.20% 거래량 303,957 전일가 140,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그룹의 주요 제조·화학계열사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물품 및 용역 대금 900억원 가량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
이는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로 한화그룹 주요 계열사들은 설, 추석 명절마다 대금을 조기에 지급해왔다.
계열사별로는 ㈜한화 방산과 기계부문 207억원, 한화건설 93억원, 한화시스템 76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7억원, 한화케미칼 60억원, 한화디펜스 50억원 등 약 900억원의 대금을 평소보다 최소 열흘에서 보름 정도 앞당겨 현금으로 지급한다.
한편 한화그룹의 15개 계열사 29개 사업장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1월25일에는 한화건설이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마포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설 명절 선물세트를 나눠줬다.
30일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테크윈, 한화디펜스,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정밀기계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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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은 방위산업체의 성격에 맞게 2월 1일 장시권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보훈회관에서 지역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과 생활용품을 나누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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