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아시아, 한·중 합작 예능 ‘성성지성(星星之城)’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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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가 중국 콘텐츠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영상콘텐츠 전문기업 이매진아시아는 중국 최대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후야티비(HUYA TV)'와 예능 프로그램 '성성지성(星星之城)-School of Be A Star'의 방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중국 온라인 라이브 플랫폼 1위 기업 후야티비의 사업 다각화를 위해 추진됐다. 후야티비는 현재 월 1억명 이상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시장지배력을 확보한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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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아시아 측은 “게임 방송을 주력으로 하던 후야티비가 신사업으로 예능 콘텐츠 확보에 나서며 이매진아시아를 신규 콘텐츠 사업자로 낙점했다”며 “한한령 등 다양한 리스크 요인에 대비하기 위해 글로벌 콘텐츠 합작 전문 기업 컴퍼니케이글로벌과 협업을 진행하는 등 사업 안정성도 확보해 향후 한·중 합작 콘텐츠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콘텐츠 시장 진출에 따른 실적 성장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성성지성’은 예능 학교에서의 교육 과정을 24시간 라이브로 보여주는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후야티비를 통해 오는 3월부터 약 3개월간 방송될 예정이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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