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만기상환 평가 시 수익률 높은 기초자산으로 평가
해외 증시 작년 대비 조정받은 상황서 유망한 상품

NH투자증권, 안정성 높인 '베스트 오브 스텝다운 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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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NH투자증권이 오는 22일 오후 1시까지 조기상환 확률과 안정성을 강화한 신상품 ‘베스트 오브 스텝다운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

NH투자증권은 상환 기준일에 기초자산 가운데 가장 수익률이 좋은 기초자산을 기준으로 상환 여부를 결정하는 ELS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초자산 가운데 하나라도 상환 조건을 충족하면 조기 상환받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은 상품으로 볼 수 있다. 기존 대다수 스텝다운형 파생결합증권은 모든 기초자산이 상환 조건을 충족해야 조기 상환받을 수 있다. 해외 증시가 각기 다른 방향성으로 움직이면 조기 상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기존 상품 한계점을 개선했다.

NH투자증권 'ELS 17520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 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 3년짜리 상품으로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를 준다. 2년 동안 기준 가격 대비 105% 이상이면 연 6.00% 수익률을 제공한다. 이후로는 기준 가격 이상이면 연 6.00%(세전)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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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혁준 NH투자증권 에쿼티솔루션 부장은 "해외 증시가 지난해 대비 약 20% 수준으로 조정받은 상황"이라며 "투자 다양성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새로운 투자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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