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로 돌아온 EXID.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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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EXID의 소속사가 2월 말 계약 종료 보도에 대해 입장을 내놓았다.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측은 "금일 보도된 EXID의 2월 말 계약 종료 관련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EXID는 2019년 5월까지 전속 계약이 됐다. 2월에는 일본 투어 스케줄이 예정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2월 일본 투어 이후 정규 앨범 발매를 준비중에 있으며, 계약 만료 전 EXID는 예정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EXID 전 멤버에 대해 1월 말 또는 2월 중 적극적인 논의를 하겠다"며 입장을 전했다.

한편 솔지가 합류해 완전체가 된 EXID는 지난해 11월 신곡 '알러뷰'를 발표해 인기를 끌었다.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EXID의 2월 말 계약 종료 관련 공식 입장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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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EXID는 2019년 5월까지 전속계약이 되어 있으며 2월 일본 투어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일본 투어 이후 정규 앨범 발매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EXID는 계약 만료 전 예정된 일정들을 소화할 계획이며 재계약에 관해서는 EXID 전 멤버가 1월 말 또는 2월 중 멤버 개인별로 적극적인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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