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설 연휴 기간 스마일배송 주문하면 배송비가 공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설 연휴를 맞아 스마일배송 및 G마켓 당일배송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마일배송은 평일 오후 6시 이전에 주문하면 다음 날 배송받아볼 수 있으며, 스마일배송 상품은 판매자가 서로 달라도 모두 한꺼번에 합배송 되므로 배송비 절감 효과가 크다. 무료 스마일배송 상품을 하나만 구매해도 장바구니 상품 모두가 무료배송으로 합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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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과 옥션 스마일배송관은 이달 31일까지 고객 모두에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유료 멤버십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무료 스마일배송 쿠폰을 매일 지급한다. 특가 상품으로는 매년 설 선물로 인기가 좋은 홍삼, 비타민, 건강즙 등 건강식품을 대폭 강화해 선보이며, 또한 종근당건강, 오뚜기, CJ 제일제당, 아모레포시픽, P&G 등 인기 브랜드관도 별도 신설하고 브랜드별 최대 20% 할인 쿠폰도 추가 증정한다.
이밖에도 설 연휴 음식과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G마켓 당일배송관은 이달 31일까지 롯데슈퍼, GS프레시, 홈플러스 각 마트·슈퍼 전용 중복 할인쿠폰을 통해 최대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기정 이베이코리아 스마일배송 전략팀장은 "지난해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장 구매율과 만족도가 높았던 상품들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대폭 보강해 이번 스마일배송 설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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