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박지훈, 인스타그램 개설 4시간만에 팔로워 27만 돌파… 대세 입증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워너원으로 유명한 박지훈이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박지훈은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안녕하세요. 지훈이예요. 드디어 저의 인스타 계정이 오픈됐네요"라며 "여러분들과 이렇게 인스타에서 뵙게 되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봐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약 3시간 뒤 "여러분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우리 이따가 매번 만나는 시간에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보고싶어요", "인스타 개설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박지훈은 인스타그램 개설 4시간 만에 팔로워 수 약 27만3000명을 돌파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