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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짠한 연기 선보여

최종수정 2019.01.10 08:26 기사입력 2019.01.1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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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화면캡처

사진=KBS2TV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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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유준상이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왔다.
유준상은 9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장남 이풍상 역을 맡아 막장 콩가루 집안을 이끌어 간다.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 남자 풍상 씨와 철 없는 동생들의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코믹하면서도 짠한 가족드라마가 펼쳐질 예정이다.

1회에서는 아버지의 사망으로 장례식장에 모인 5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캐릭터들이 모여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분노를 동시에 선사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장밋빛 인생', '소문난 칠공주', '왕가네 식구들' 등 수많은 히트작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기도 하다. 향후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1회와 2회는 전국기준 5.9%와 6.7%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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