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을 '나 혼자 산다'에서 한 번 더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최강창민을 '나 혼자 산다'에서 한 번 더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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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에 이어 최강창민도 '나 혼자 산다'에 다시 한 번 출격한다.


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MBC '나 혼자 산다' 촬영을 위해 이날 제주도로 향했다. 그만의 방식으로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최강창민은 지난해 3월 동방신기로서 유노윤호와 함께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출연했다. 요리를 배우러 쿠킹 클래스에 다니고 집에서 많은 것을 해결하는 등 활동 반경이 넓지 않은 생활 방식을 보여줬다. 또한 집에서 트레이닝을 받고 기타를 배우고 일본어 공부를 독학으로 하는 등 부지런하게 하루를 보내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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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는 9월에 다시 한 번 '나 혼자 산다'에 홀로 출연했다. 고향인 광주에서 조카와 만나고 그의 업적을 새긴 모교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는 최강창민이 '나 혼자 산다'에 재등장해 유노윤호와는 또 다른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동방신기는 최근 스페셜 앨범 'New Chapter #2: The Truth of Love'를 발매했으며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했다.


권수빈 연예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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