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사장, '제야의 종' 타종 행사 참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사장, '2018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가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이 지난 1일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진행된 '2018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했다.(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사장이 지난 1일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진행된 '2018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디미트리스 사장은 서울시 명예시민 대표로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디미트리스 사장은 지난 11월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등으로 한국 사회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디미트리스 사장 외에도 박원순 서울시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 16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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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미트리스 사장이 의장을 맡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시와 다양한 협력을 진행해오고 있다. 작년에는 자사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키즈’ 프로그램을 서울시내 560개 초등학교 돌봄교실 및 서울시 전체 사회복지기관에 확대 실시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고 라디오 공익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교통안전 인식개선에 앞장섰다.
디미트리스 사장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타종행사에 참석하는 영예를 누리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한국사회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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