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7년이 저문다, 2018년은 평화의 밤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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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핵 실험과 미사일 발사와 미국의 강경함 대응. 한반도 정세는 올 한해 계속 요동쳤다. 많은 이들은 내년에도 한반도 정세는 매우 불안정하다고들 한다. 강원도 철원 소이산에서 바라본 드넓은 철원평야 넘어 우리 6군 청성부대가 지키는 철책선, 그 너머 보이는 북한 평강군 평강공원이 고요하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고요한 저 들녘처럼 평화로워지길 기원한다./철원=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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