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신년 정기세일에 나섰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내년 1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신년 세일을 진행한다. 다양한 이월 행사 및 이벤트로 고객을 맞이한다.

갤러리아백화점 새해 첫 세일 테마는 ‘BE BRAVE!’다. 졸업, 입학, 명절을 앞두고 근사한 선물을 할인 판매하는 다양한 상품전과 경품 이벤트 등 따뜻한 겨울 나기를 위한 세일과 여러 혜택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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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내년 1월 2일부터 21일까지 추첨을 통해 행운의 골드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황금개의 문양이 새겨진 골드바로 무게는 1돈(3.75g)이며, 각 점포별 10명씩 증정한다. 세일 기간 당일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누구나 영수증 하단 응모권으로 응모 가능하다. 당첨자는 내년 1월26일 갤러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 밖에 내년 1월2일 단 하루 갤러리아카드 10만원 이상 구매고객께(선착순 300명) 2018년 카카오프렌즈 탁상 달력을 증정한다. 1월 5~7일까지는 구매금액별 5% 상품권 증정(구매금액 기준 점포별 상이) 행사를 진행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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