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파크텍 통합관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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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다래파크텍은 주차장 운영업체 AJ파크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AJ파크가 다래파크텍의 지분 약 40%를 인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지분 인수가 완료되면 AJ파크는 다래파크텍의 2대 주주가 된다.

다래파크텍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 약 80억원을 재무구조 개선과 연구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핵심사업인 스마트 주차 솔루션을 강화하고 신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사업 확장에 나설 방침이다.


또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전국 150여개 주차장을 운영하는 AJ파크에 주차 시스템 공급, 통합 기술 지원,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신제품 공동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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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파크텍은 1986년에 설립된 스마트 주차 시스템 분야 선두 기업이다.


김호정 다래파크텍 대표는 "다래파크텍의 30년 경험과 업계 최고 기술력이 AJ파크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내며 국내 주차산업의 양적, 질적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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