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2018년도 상반기 승진·전보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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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BNK경남은행이 ‘2018년 상반기 승진ㆍ전보인사(본부부서 부실팀장 및 영업점 지점장)’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인사다.
2018년도 상반기 승진ㆍ전보인사는 1급 15명, 2급 30명 등 총 45명이 승진자 명단에 포함됐다. 특히 본부 주요 부서에 여성 책임자가 다수 발탁됐다. 전보인사는 종합금융인력 양성을 위한 은행 내 순환배치, 비연고지 근무직원 연고지 배치, 영업점 3년 이상 근무자와 본부 5년 이상 장기 근무자에 대한 3-5원칙 적용 등으로 총 91명이 전보 발령났다. 유충렬 BNK경남은행 본부장은 “2018년 상반기 승진ㆍ전보인사는 여성 부서장과 신임 지점장 발탁을 통해 유리천장을 허물고 젊고 유능한 인재 등용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성과평가와 인사고과를 기본 원칙으로 객관적이고 다수가 공감할 수 있도록 안배했다”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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