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노비즈협회는 국내 중소기업 수출 확대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돕고자 내년 3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종합 소비재 분야 북미 최대 규모 전시회 '2018 라스베가스 소비재 전시회(Source Direct at ASD2018)'에 이노비즈 공동관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내년 3월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노비즈 공동관 참가기업은 전시회 참가비용(임차료·장치비)과 홍보, 전시품 운송 등에 대한 일정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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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시회는 매년 5만명 이상의 도소매 및 유통관련 빅바이어가 대거 참가하며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이노비즈협회는 밝혔다. 이번 이노비즈 공동관은 총 11개 사 12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신청마감은 오는 29일까지다.


세부내용은 이노비즈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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