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신경환)은 지난 12일 벌교읍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감시단 회원과 벌교지구대 등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고 유해환경 감시 및 청소년을 보호하는 시간이 됐다.
청소년들의 비행?탈선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유해환경 업소를 대상으로 술과 담배 판매행위를 금지할 것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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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소년 출입이 많은 노래연습장, PC방, 오락실 등에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 및 청소년 고용금지에 대해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신경환 단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및 보호의식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예방 캠페인을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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