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파티게임즈, 관계사 B&M홀딩스 이익 개선 수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하나금융투자는 13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에 대해 관계사 B&M홀딩스 이익 개선이 전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파티게임즈는 지난 5월 B&M홀딩스 지분 37.32% 인수를 통해 게임 아이템 거래 사업에 진출했다.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의 합산 시장점유율은 95% 수준이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파티게임즈는 모회사 모다가 보유한 B&M 홀딩스 실적 성장에 대한 수혜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잔여지분 확보를 위한 자금조달도 완료된 상태로 추가적인 자금조달 이슈는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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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리니지M 흥행에 따른 B&M홀딩스의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리니지M은 지난 8월 아이템매니아 기준 게임별 매출비중 20%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달 리니지M 공성전 업데이트 이후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를 통한 아이템 거래량이 20%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또한 파티게임즈는 거래수수료 인상을 통한 수익선 개선도 준비하고 있다. 김 연구원은 "거래 수수료율을 5%에서 7%로 인상할 것"이라며 "수수료율 5%는 15년간 인상 없이 유지된 가격으로 가입자들의 거부감은 제한적"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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