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강소라 결별…서로 다른 연애관 재조명 “이해vs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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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과 강소라가 결별한 가운데, 두 사람의 다른 연애관이 재조명되고 있다.

현빈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예계 일이 불규칙하니까. 이 일을 좋아해 주시는 분은 많아도 이해는 잘 못 해주는 것 같다”며 “이해를 많이 해주는 사람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반면 강소라는 또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로에게 올인하는 스타일이 좋다”며 “일과 병행을 못 해서 (연애에) 자신감이 없었다”며 자신의 연애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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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소식에 네티즌은 “두 사람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다”, “현빈은 이해해주는 사람, 강소라는 올인하는 사람이었구나”, “너무 조용해서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현빈과 강소라는 열애 1년여 만에 바쁜 스케줄로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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