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8일 불량식품 근절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한 이번 평가는 불량식품 근절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불량식품 근절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서구는 안전한 식품의 제공·유통기반 조성에 기여하며 위생취약지역 전통시장인 양동시장을 연 3회 주기적으로 위생지도·계몽·교육을 실시, 취약지역의 위생수준 향상에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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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정불량식품 관리에 철저를 기하며 부정불량식품 통합신고센터 등 민원 신고건에 대해 신속한 조사와 지도·점검 및 사후관리를 통해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차단,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는 등 식품 위생관리 강화에 힘써왔다.

서구 관계자는 “안전한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부정불량식품 관리를 철저히 해 불량식품 근절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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