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캠시스는 계열사 위해선양수마과기유한공사(중국)의 주식을 65억5100만원에 취득한다고 8일 공시했다. 취득금은 자기자본의 6.40%다. 취득 후 소유 지분율은 1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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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중국 현지법인 증자 참여”라며 “중국법인 매각을 위한 재무건전성 확보 및 독립 생산법인을 위한 경쟁력 확보가 목적”이라고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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