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코스닥 지수가 750선이 무너졌다.


8일 오후 2시42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3.58포인트(0.48%) 내린 749.84를 기록 중이다. 3.75포인트(0.50%) 오른 757.21로 출발한 코스닥은 장 시간한 후 한시간만에 하락 반전, 낙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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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75억원, 252억원어치 팔아치우며 지수를 내리고 있다.


업종별로 보면 음식료, 담배가 8% 넘게 빠지고 있다. 통신장비는 4%, 섬유의류는 2% 이상 하락세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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