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경기도 과천시 꿀벌마을에서 에너지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할 연탄을 옮기고 있다.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경기도 과천시 꿀벌마을에서 에너지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할 연탄을 옮기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롯데자산개발은 8일 경기도 과천시 꿀벌마을에서 이광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50여명이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AD

이날 전달된 연탄은 꿀벌마을 취약계층 50가구로, 롯데 유통BU 릴레이 연탄배달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롯데 유통BU는 롯데 50주년을 맞아 지난달 20일부터 이날까지 연탄 50만장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유통BU 소속 14개 계열사가 릴레이 방식으로 연탄을 전달했다.


이광영 대표는 “영하의 날씨였지만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롯데자산개발 임직원 모두의 마음은 더욱 따뜻해졌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