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소영 전 MBC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김소영 전 MBC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소영 전 MBC 아나운서가 웹드라마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 제작발표회의 사회를 맡았다.

김 전 아나운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올렸다. 그는 글에서 “드라마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 제작발표회. 제목이 공교롭네요. 작품 많이 사랑해주시길. 사진 잘 찍어주신 기자님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하얀 의상을 입고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 제작발표회의 사회를 맡고 있는 김 전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AD

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 4월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8월 퇴사한 이후에는 서울 마포구에 있는 북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김 전 아나운서의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 최고의 순간을 놓치지 마시고 충분히 즐기시길 바래요~저도 20년 회사생활을 마치고 즐기고 있답니다”(linda_****), “보기 너무 좋습니다~!!”(k_hyu****), “지금 이 순간~~저도 그러고 싶네요”(poongk****)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정호 기자 jhkho28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