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진 기록한 평창 올림픽 상품들 / 사진= 평창 동계올림픽 온라인 스토어 홈페이지

매진 기록한 평창 올림픽 상품들 / 사진= 평창 동계올림픽 온라인 스토어 홈페이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평창 롱패딩’에 이어 ‘평창 스니커즈’가 사전 예약 6일 만에 3만 족이 넘는 물량이 예약돼 올림픽 관련 상품들이 화제다.

지난 30일 ‘평창 롱패딩’은 3만 벌이 완판됐고 ‘평창 스니커즈’는 6일 기준 사전 예약 물량의 60%인 3만 켤레를 돌파했다.


현재 평창온라인스토어는 관련 상품 문의로 북새통이며 롱패딩, 스니커즈 이외에도 평창 올림픽 관련 상품들은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평창 올림픽 로고가 박힌 후드티와 반팔티·머플러·3단 수동 우산, 'K' 로고가 적힌 모자,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이 그려진 파우치 등 여러 상품들이 모두 매진된 상태다.


서울 올림픽 마스코트 호돌이

서울 올림픽 마스코트 호돌이

원본보기 아이콘

AD

한편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에는 호돌이 인형이 불티나게 팔리며, 공식 마스코트였던 호돌이의 모습이 담긴 팬시 용품과 우표 등도 인기가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런던올림픽 당시에는 한정판 고급 운동화가 판매돼 당시 중고 매매로도 상당한 가격으로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러시아 소치올림픽 당시에는 ‘고글’ 등을 판매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