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2018년 채권시장 전망'이라는 주제로 정기 수요강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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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에는 신얼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온다. 강좌에서는 한미 재정이슈와 주요국 통화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보는 가운데 2018년 채권시장 전망에 대해 심도 깊은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무료이고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투교협 홈페이지에 신청(170명 한정)하면 되고 참석자에게는 강연 자료를 제공한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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