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씨티케이코스메틱스가 상장 첫날 약세다.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7일 오전 9시18분 현재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시초가 4만9500원보다 6800원(13.74%) 내린 4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5만5000원을 하회하는 수치다.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2001년 화장품 용기 제조업체로 사업을 시작한 뒤 파트너십을 통한 무공장 제조사업을 이어왔다. 주요고객으로 세계 화장품시장 점유율 1위 로레알과 2위 유니레버, 4위 에스티로더 등 상위권 5개 기업이 매출 80% 이상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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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지난해 매출액 1338억원, 영업이익 267억원, 당기순이익 233억원을 거뒀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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