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셀러 연극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20주년 공연
2018년 2월11일까지,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3관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대학로 스테디셀러 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20주년 기념공연이 내년 2월11일까지 동양예술극장 3관 무대에 오른다. 1996년 초연된 이후 2000회 이상 공연에서 20만명 이상의 관객이 다녀간 소극장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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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건져낸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사랑에 관한 다양한 관점을 보여줌으로써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극작과 연출은 위성신이, 음악감독은 박소연이 맡았다. 배우 하성민·김서하·최원석·이하준·최은·김동원·김윤하·조영임·장혜리·김은아·이보라·이설·김수언 등이 출연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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