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컨소시엄이 세종시 2-4생활권에 분양하는 주상복합 아파트 '세종 리더스포레' 조감도

▲한화건설 컨소시엄이 세종시 2-4생활권에 분양하는 주상복합 아파트 '세종 리더스포레' 조감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45,2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3.20% 거래량 303,957 전일가 140,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건설과 신동아건설·모아종합건설 컨소시엄이 세종시 2-4생활권에 주상복합 아파트 ‘세종 리더스포레’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최고 49층에 11개동 총 1188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84~149㎡로 설계됐다. 이 중 HC3구역은 ▲84㎡ 170세대 ▲99㎡ 137세대 ▲112㎡ 35세대 ▲145㎡(펜트하우스) 1세대다. HO3구역은 총 845세대로 ▲84㎡ 417세대 ▲99㎡ 254세대 ▲114㎡ 149세대 ▲119㎡ 22세대 ▲147㎡(펜트하우스) 2세대 ▲149㎡(펜트하우스) 1세대가 공급된다.


단지 내 상업시설도 내년 상반기 중 분양할 예정이다. HC3구역의 경우 상업시설을 1~2층, HO3구역은 1~2층과 45·49층에 배치할 계획이다.

세종 리더스포레 단지 바로 옆에는 2-4생활권의 중심상업시설인 어반아트리움이 있다. 쇼핑거리와 문화·복합상업시설이 계획된 곳이다. 2019년 완공될 예정인 세종아트센터도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선다.


2-4생활권에서 올해 처음 분양하는 아파트인 세종 리더스포레는 조망권 확보를 위해 각 동별로 높이를 달리했다. 가장 높은 49층에는 전망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지진 대비에도 만전을 기했다. 고층 거주자들을 위한 피난안전구역을 비롯해 비상방송설비와 비상조명등·피난유도선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AD

홍보관은 정부세종2청사 인근에 운영 중이다. 견본주택은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맞은 편에 문을 연다. 입주 예정일은 HC3구역은 2021년 2월, HO3구역은 같은 해 6월이다.


조성준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건설 컨소시엄은 세종 리더스포레를 상업·문화·교육시설이 집중돼 있는 최적의 입지에 공급한다”며 “2-4생활권뿐만 아니라 세종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 잡을 것을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