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이미용가전 슈퍼브랜드 위크' 오픈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쿠팡이 국내외 유명 이미용 브랜드 인기 제품을 한 곳에 모은 '이미용가전 슈퍼브랜드 위크'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집에서 간편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미용, 헤어, 피부관리 등 이미용 가전제품 200여종을 한 곳에 모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로켓배송 즉시할인관'에서는 별도 쿠폰 발행 없이 구매 즉시 할인되는 혜택을 제공해 인기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아 볼 수 있다. 드라이어·에어브러쉬는 최대 25% 즉시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데기·매직기, 면도기·제모기는 최대 20%, 피부·몸매 관리기는 제품에 따라 최대 10% 즉시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관을 통해 인기 브랜드별 대표상품을 한 눈에 찾아 볼 수도 있다. 이 곳에서는 필립스, 브라운, 파나소닉, 바비리스, 비달사순, 유닉스, JMW, 한일전자 등 총 8개 국내외 유명 이미용 가전 브랜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대표상품으로 'JMW BLDC 항공모터 드라이기(1500W)'를 5만1000원대에 판매한다. '필립스 전기면도기 9000시리즈'는 25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비달사순 토르말린 세라믹 컬링아이롱'을 2만6000원대에, '바비리스 프로 스팀 미라컬 고데기'를 14만3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집에서 간편한 스타일링을 통해 외모를 가꾸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사용법이 쉽고 휴대가 간편한 이미용 가전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인기 브랜드의 대표상품들을 한 곳에서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