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안전 시스템 갖춘 '프레쉬 2.0'… 6가지 색상 캐노피 선택 가능

아가방앤컴퍼니, 스페인 명품 유모차 베이비몬스터 단독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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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아가방앤컴퍼니는 스페인 디럭스유모차 브랜드 ‘베이비몬스터’와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고 5일 밝혔다.


베이비몬스터는 스페인 유모차 전문 브랜드로, 유모차를 이용하는 부모와 아이에게 ‘완벽한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콘셉트로 개발됐다. 컴팩트한 디자인에 실용적인 기능을 갖춰 유럽, 미국,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 제품 '프레쉬 2.0'은 명품 유모차라 불리는데, 블랙컬러 바디에 단 2초면 충분한 편리한 ‘폴딩 시스템’을 갖췄다. 두 번의 동작으로 유모차를 쉽고 빠르게 접을 수 있어 아이와 외출 시 보관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셀프 스탠딩’ 기능을 갖춰 폴딩 후 좁은 공간에도 보관이 용이하다.


가장 큰 특징은 6가지 안전 시스템에 있다. 거친 바닥으로부터 오는 충격을 흡수해주는 ‘소프트 서스펜션’,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안티 펑크 시스템’, 간편하고 정확하게 유모차를 고정시킬 수 있는 ‘원클릭 브레이크’, ‘5점식 안전벨트’, ‘프론트바’, ‘시트 안전장치’를 갖췄다.

‘캐노피’ 추가도 가능하다. ‘블랙’, ‘네이비’, ‘멜란 그레이’ 등 총 6가지 색상의 캐노피 선택이 가능하다. 캐노피는 네오프렌 재질로 신축성이 뛰어나며,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햇빛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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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은 베이비몬스터 국내 론칭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31일까지 베이비몬스터 전제품 3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구매 고객 대상으로 1만5000원 상당의 '엘츠 유모차 보조가방'을 추가 증정한다.


신상국 아가방앤컴퍼니 대표는 “안전 시스템과 유니크한 디자인을 갖춘 베이비몬스터의 제품들은, 안전성과 승차감을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의 취향을 저격한 제품”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은 아이들을 위해 안전하고 편안한 유모차를 찾던 소비자들에게 명품 유모차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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