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이 시즌 1 종영 소식을 알렸다. /사진='비정상회담' 캡쳐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이 시즌 1 종영 소식을 알렸다. /사진='비정상회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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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비정상회담’이 지난 방송분보다 소폭 하락한 시청률로 시즌을 종영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예능 ‘비정상회담’은 전국 유료가구기준 3.05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3.10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모험가 김승진이 출연해 세계의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승진은 ‘요트 세계 일주’ 일화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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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비정상회담’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휴식기에 접어들어 각국 출연자들의 종영 소감도 이어졌다.


한편 ‘비정상회담’ 후속으로는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가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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