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메카드와 함께하는 2017 챔피언십', 24일 개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손오공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국내 최대 규모 어린이축제 '공룡메카드와 함께하는 터닝메카드 2017 테이머 챔피언십' 공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는 뮤지컬 헬로카봇과 뮤지컬 소피루비 팀이 준비한 '싱어롱쇼'와 공룡메카드 '애니메이션 OST 공연' 등 함께 노래 부르고 율동하는 참여형 어린이 공연이 다양하게 준비됐다. 장난감 언박싱 영상을 제공하는 인기 유튜버 '베리의 헬로토이'의 베리가 준비한 퀴즈쇼도 마련될 예정이다.
공연 오프닝을 맡은 '뮤지컬 헬로카봇' 팀은 2.3m 대형 로봇으로 등장해 어린이 관객과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부르는 공연을 선보인다. '뮤지컬 소피루비' 팀은 애니메이션 주인공 소피, 루비, 스피넬로 변신해 소피루비 뮤지컬 메인 타이틀 곡인 '트윙클'과 '빠졌어'를 댄스와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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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3일 방영을 시작한 공룡메카드 애니메이션 OST 공연도 준비됐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캐릭터 퍼레이드가 준비돼 포토타임도 가질 수 있다.
'공룡메카드와 함께하는 터닝메카드 2017 테이머 챔피언십' 참가자를 모집하는 5차 사전 접수는 오는 4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8일 마감된다. 리그별 250명씩 총 5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손오공은 사전 접수자 전원에게 터닝메카드W 완구 '윙라이온'과 '2018 캘린더'를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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