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2017-2018 V리그 남자부 경기가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이 11연승을 확정한 뒤 인터뷰를 하던 중 선수들의 물세례를 맞고 미소 짓고 있다. 2017.12.2.
인천=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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