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한국에 출시된 더 뉴 쏘렌토 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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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기아자동차가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쏘렌토의 부분변경모델 '더 뉴 쏘렌토'를 북미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9,500 전일대비 11,200 등락률 +6.65% 거래량 2,667,366 전일가 168,3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현대차·기아, 글로벌 특허 네트워크 OIN 2.0 가입…특허 분쟁 대비 기아·신한은행, 오토큐·판매대리점 전용 금융지원 MOU 는 30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LA 오토쇼'에 참가해 더 뉴 쏘렌토를 비롯해 양산차와 친환경차, 튜닝자동차 축제인 세마(SEMA)에서 선보인 튜닝차 등 총 26대를 공개했다.

세부적으로는 포르테(국내명 K3)와 옵티마(K5), 스팅어 등 승용차 12대, 쏘울, 스포티지 등 레저용차랑(RV) 4대, 니로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 K5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쏘울 전기차 등 친환경차 6대 등이다.


더 뉴 쏘렌토는 기존 모델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주행 성능, 디자인, 안전 및 편의 사양 등 상품성을 강화해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2.4 GDi 가솔린 엔진과 3.3 GDi 가솔린 엔진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되며, 3.3 GDi 엔진에는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가속 성능 향상과 부드러운 주행감성을 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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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의 주행 습관과 성향을 차량이 학습해 에코, 스포츠, 스마트 모드를 자동으로 변경해주는 '스마트 쉬프트' 기능을 드라이빙 모드에 추가해 최적의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첨단 안전사양과 편의사양도 적용했다. 운전자의 피로, 부주의한 운전 패턴 판단 시 휴식을 권유하는 경고음과 메시지를 송출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DAW), 주행차로 이탈 시 조향을 보조해주는 차로이탈방지 보조시스템(LKA) 등 첨단 안전사양을 추가했다.

지난 7월 한국에 출시된 더 뉴 쏘렌토 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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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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