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신간안내] 부채 트릴레마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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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트릴레마=한국 경제 ‘뇌관’인 부채 해결책을 제안한다. 가계 부채와 정부부채 축소 그리고 교육 확대 등 도무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 부채의 트릴레마를 극복할, 혁명적이고도 현실 가능한 개혁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기성세대는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에게 빚을 지워 사회에 내보내는데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한다. <김형태 지음/21세기북스/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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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동물원=원자, 전자, 쿼크 등 이러한 기본 입자들은 물질의 가장 작은 조각이다. 책은 인자는 무엇인지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리고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동시에 이 입자들은 어디에서 왔으며, 모든 것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그 끝은 어떻게 될 것인지를 탐구한다.<개빈 헤스케스 지음/배지은 옮김/반니/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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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그 다음=저자인 박성호는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를 수석졸업하며 방송에도 출연했다. 대치동 사교육 코스를 밟던 그는 원하던 목표를 이뤘으나 앞으로의 미래를 오염된 꿈이라 여겼다. 세상의 시선을 벗고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을 감성적인 사진과 함께 그려냈다. 다양한 경험을 위해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저자의 여행을 쫓아간다. <박성호 지음/북하우스/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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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괜찮은 날들=김정남 작가의 세 번째 소설집. 그동안 ‘숨결’과 ‘잘 가라, 미소’를 통해 세속적인 도시를 살아가는 좌표 잃은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이번엔 허망한 세계에 대한 기록과 1인칭의 고백 서사로 채웠다. 타인을 거울삼아 들여다 볼 수 있는 ‘나’의 자화상을 담백한 목소리로 고백한다. <김정남 지음/다이얼로그/1만2000원>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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