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야 런웨이야?’ 훌쩍 자란 김새론…네티즌 “원빈이 구한 이유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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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이 30일 오전 '2017 MAMA'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30일, ‘올블랙’으로 스타일링한 김새론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새론은 블랙진에 까만 무스탕을 걸쳐 시크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롱부츠와 블랙 클러치로 마무리해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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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김새론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의 꼬마 숙녀가 훌쩍 자라서 이기적인 기럭지에 부츠까지 신은 모습을 선보이며 모델 같은 분위기를 풍겨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원빈이 구한이유를 알겠군”(갓**) “이쁘게 자랐네요. 저 아가씨가 아저씨의 그아이라니(80년대 **)” “세월 빠르네 연기력은 더 늘었겠죠(제주**)보아씨 닮았네요(세메***)” “와 그 애기 새론이가 이렇게나 크다니 비율이 살벌하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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