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6석 규모…오늘 오후 인천공항 도착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7,300 전일대비 1,550 등락률 +6.02% 거래량 3,065,446 전일가 25,750 2026.05.14 15:17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은 인도네시아 화산 분화로 현지에 발이 묶인 체객 수송을 위해 30일 오전 발리국제공항으로 특별기를 띄웠다.


276석 규모의 A330기는 이날 오전 5시51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같은날 현지시간 오전 11시46분 발리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현지시간 오후 1시 발리를 출발해 같은날 오후 8시55분 인천공항에 도착 예정이다.


화산 분화의 영향으로 사흘째 폐쇄됐던 인도네시아 발리국제공항 운영이 전날 오후 재개됐으나, 화산재 여파로 주간에만 운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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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추후 상황에 따라 정기편 운항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A330-200기

대한항공 A330-200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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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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