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함께 '2017년 하반기 코넥스 지정자문인별 맞춤형 기업설명회(IR)'를 다음달 4~5일 서울 여의도 거래소 서울사옥 본관 1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합동IR엔 총 33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거래소 측은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 개인투자자 등과 언론기관에서 약 1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IR은 그룹미팅으로 진행된다. 투자자의 사전신청을 받아 기업별로 배정된 부스 내에서 50분씩 3번 그룹미팅을 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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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이번 행사를 포함해 올해 코넥스 상장기업(상반기 135개사, 하반기 142개사) 대상으로 7번 IR을 개최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내년에도 이와 같은 다양한 IR 개최를 통해 코넥스기업 관련 정보제공을 확대함으로써, 투자자들의 다양한 정보수요 충족과 코넥스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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