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운전, 보조 배터리 필요 없는 ‘폰터스 레이다(PONTUS RADAR)’
겨울철 차량의 배터리 방전 횟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특히 차량의 블랙박스는 배터리 방전으로 손꼽히며 영하로 한파가 이어질 시 배터리 성능은 무려 50%로 떨어지며, 교체 시기도 점차 빨라지게 된다.
또 일반적 블랙박스는 주행 중 자동 녹화 모드로 전환되며, 주차 중에도 계속해서 전기를 사용하여 급방전될 확률을 더욱 높인다. 이에 사전에 미리 배터리를 교체해 주는 방법과 함께 주차모드 전환으로 배터리 전압 방지를 차단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겨울철에는 빨리 해가져 전조등을 사용하는 시간도 늘어나며, 추위에 열선이나 히터 등을 사용하여 배터리가 방전될 위험이 크다. 또, 방전시 발전기의 과부하의 위험이 있으며 급한 출근길이나 차량의 이동 시 난감한 경우를 발생시킬 수 있다.
이 때문에 실내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시키는 방법을 포함한 다양한 대비책으로 차량용 보조 배터리를 장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폰터스에서는 차량의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고, 불필요한 영상의 녹화를 차단시켜 효율적 메모리 용량을 관리하는 블랙박스, 폰터스 레이다(RADAR)를 선보였다.
레이다(RADAR)는 블랙박스 레이더 감지 기능 탑재뿐만 아니라 레이더 감지 영역을 소비자가 설정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감지된 상황 속에서만 녹화를 지향해 저장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한다.
이는 최소 소비전력을 실현시킨 것으로 주차 중 소비 전력을 95% 개선시켰으며, 차량의 배터리 보호 및 방전 차단으로 보조배터리가 필요없다. 또, 동급최강 CPU 솔루션은 물론, Sony Exmor CMOS 이미지 센서 탑재로 어느 각도에서든 선명하게 FHD 프리미엄 고화질 2채널로 녹화가 가능하다.
특히 선명한 화질은 소니 이미지 센서 자체가 감시 카메라에 최적화된 고감도 센서로, 저조도 환경 속에서도 깨끗한 화질을 자랑하며 이는 Super Night Vision의 장착으로 야간 및 조도가 약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향상된 품질로 녹화가 가능하다.
또, 일출과 일몰 시각은 물론 새벽 시간대에서도 맑은 화질을 선보이며 정밀 가공된 WIDE VIEWANGLE로의 사용으로 전방 약 125도, 후방 약 120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차량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최대 30프레임으로 끊김 없는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인 ADAS도 탑재되어 운전자의 안전주행과 편의를 위해 노력했다. 이는 차선이탈경고 시스템인 LDWS가 장착되어 60Km/h 이상 시 작동되며, 운전 중 졸음운전이나 운전 미숙 시 차선을 이탈할 경우 즉시 경고한다. 앞차 추돌 경고 시스템인 FCWS로 전방 차량과 운전자 차량의 속도와 거리를 계산하여 운전자가 브레이크 작동 시기를 놓쳐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안전거리를 미리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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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Libero기능은 녹화 영상을 순차적으로 저장하는 방식으로 주기적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어, 블랙박스를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퀵 부팅 시스템의 지원으로 차량 주변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녹화하며, Full Touch Display로 간단한 터치로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폰터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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