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장흥군協, 통일이야기 듣고 골든벨 '성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흥군협의회(회장 위수미)는 지난 23일 장흥여자중학교에서 ‘청소년 통일이야기 및 통일골든벨’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중생 30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통일미래 세대인 청소년의 올바른 북한실상 이해와 통일의 필요성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1부 통일이야기 행사에서는 북한인권단체 NAUH(나우)의 지성호 대표 외 2명의 패널이‘북한의 실상과 통일준비’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통일에 대한 관심 제고와 참여의식 고취를 위한 통일골든벨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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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골든벨 결과 1위 통일상은 위원희(장흥여중 1학년), 2위 평화상 정다빈(장흥여중 3학년), 3위 민주상 최정은(장흥여중 3학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위수미 민주평통 장흥군협의회장은 “통일이야기 및 통일골든벨을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해 앞장서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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