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스포츠꿈나무 250명에게 총 11억 원 지원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ING생명은 지난 22일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후원금을 국제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은 스포츠영재 50명과 스포츠꿈나무 200명을 선발해 후원하는 ING생명의 사회공헌활동이다. ING생명은 올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총 11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스포츠영재로 선발된 50명에게는 연간 1000만 원, 스포츠꿈나무 200명에게는 연간 200만 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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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후원금 전달식은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열리는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개최됐다.
오렌지장학프로그램 골프영재 24명은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하는 프로 골프선수 24명에게 '원포인트 레슨' 등을 받았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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